페이퍼아트

​종 이 아 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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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접기 놀이를 좋아하는 은지는 오늘도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립니다.

그러나 집에 돌아온 아빠는 나중에, 나중에 라며 일만 합니다.
골이 잔뜩 난
은지에게 야옹 선생님이 나타나 아빠가 일만 하는 병에 걸렸다며, 따꼼한 주사를 한 대 놔드립니다.

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?

주사를 맞은 아빠가 종이로 변해 버렸네요.

종이로 변한 아빠랑 실컷 놀 수 있다는 생각에,  은지는 알록달록한 종이 옷을 만들어주며 아빠랑 노는데....
갑자기
심술궂은 바람아빠를 데리고 창문 밖으로 날아가 버리네요.

은지는 과연, 깜깜한 어둠 속으로 날아가 버린 아빠를 구하고
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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